건강 이야기

당뇨병, 위험한 질병일까?-당뇨병의 진단과 유형

nzkorea 2017. 3. 10. 09:25

 

 

당뇨병 진단은 어떻게 내려질까요?

혈당검사

혈당치의 기준은 공복 혈당치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포도당 부하검사

아침 공복 시 혈액을 채취하고 포도당을 75g 경구 투여한 후 1시간, 2시간의 혈당을 측정합니다.

 


 

 

당화혈색소(glycated hemoglobin, HbA1c) 검사

적혈구 내의 혈색소에 당이 달라붙어 있는 것을 당화혈색소라고 하는데 이 당화혈색소를 알아보는 검사로

적혈구 내의 혈색소 평균수명기간인 2-3개월 정도의 혈당변화를 반영하는 지표가 됩니다.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HbA1c(%)와  평균 혈당 농도(mg/dL)의 수치비교

 4 ㅡ>          65
 5 ㅡ>          100
 6 ㅡ>          135
 7 ㅡ>          170
 8 ㅡ>          205
 9 ㅡ>          240
 10ㅡ>          275
 11ㅡ>          310
 12ㅡ>          345

 

 

당뇨병의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로 나뉘며

발생연령, 체중, 발병률 등이 다르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