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약용성분은 무엇일까? 아마도 대부분의 의약전문가들은 "항산화제"를
첫번째로 꼽을 것이다. 과거에 비해 심화된 스트레스.... 엄청난 공해물질....미세먼지등등...
인체의 면역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한 둘이 아닌데 이런 면역약화에 그나마 효과적인것이
항산화물질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서 요즘 한창 뜨는 단어가 "파이토케미칼" 이다. 굳이 한국말로 하자면 "약용식물학"
이라고나 할까? 사실 동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약용식물은 근대에 개발된 화학적
물질이 발견되기전까지 수 천년동안 인체의 질병을 다스려 온것이 사실이다.
별로 새삼스러운 사실이 아니라는 말씀....
과학적 지식이 거의 없었던 우리의 선조들께서는 백퍼센트 몸으로 얻어진 결과를 가지고
질병을 치료 해왔던 것이다.
요즘 우리는 뭐 대단한 발견이나 한 듯이 뜨겁게 인터넷을 달구거나 불티나게 뉴스를 날리지만
알고보면 머언먼 옛날부터 이미 다 그렇게 사용해왔던 그저 그렇고 그런 소식일 뿐인 것이다.
고래로 변하지 않는 원칙은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면" 만사 오케이....
지나침은 모자람보나 못하다는 "과유불급"을 되새기며
오늘도 잘먹고 잘싸고 잘 자자.
"만성콩팥병 환자, 고기 대신 콩·두부 먹으면 사망률 감소" -조선일보 기사 인용-
만성콩팥병이 있으면 단백질을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팥 기능이 안 좋을 때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콩팥에 과부하가 걸려 병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만성콩팥병 환자가 단백질 총 섭취량 중 식물성 단백질의 비중을 늘리면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대 연구팀은 미국의 국민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1만4866명을 8.4년간 추적 관찰했다.
조사 기간 동안 2163명이 사망했고, 조사 대상자가 하루에 섭취하는 총 단백질 중 식물성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33%였다. 조사 결과,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이 43.5%보다 많았던 그룹이 24.4% 미만이었던
그룹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이는 성별, 연령, 병력 등을 모두 보정해 얻은 결과다.
만성콩팥병 환자는 체중 1㎏당 단백질 0.6~0.8g만 먹어야 한다.
체중이 60㎏이라면 단백질을 36~48g 먹으면 된다는 뜻이다. 콩 100g에 단백질이 30~40g 들어 있다.
두부의 경우 100g 중 10g이, 쌀은 100g당 7g, 두유는 한 팩에 5~6g 정도가 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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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항산화물질(피코시아닌)과 식물성 단백질의 보고인 스피루리나의 진가를 아신다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위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콩의 단백질 함량은 30~40%인데 반해
스피루리나는 60%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그 흡수율 또한 타 식품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여기 그 유명한 스피루리나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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