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야기

피임약 먹으면 'AIDS' 걸린다고?

nzkorea 2012. 12. 5. 18:17

 

 



[메디컬투데이] 2012년 06월 22일(금) 오전 08:13


피임주사제제인 데포-프로베라(Depo-Provera) 나 경구용 피임약 같은 피임제

사용이 여성에서 AIDS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높이는 것과 분명한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호르몬 피임제 사용이 여성들에서 AIDS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22일 미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들을 검토해 본 결과 경구용피임제가
AIDS 감염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또한 데포-프로베라 같은 피임 주사제 역시 AIDS 감염 위험을 높인다는 증거

역시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질병예방통제센터 연구팀은 비록 이번 연구결과 호르몬피임제가 AIDS 감염

위험을 높인다는 증거는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AIDS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으로

콘돔 사용을 권장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 acepark@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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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호르몬제 피임약을 사용하면 에이즈에 걸린다는 거야? 아니야?

기사가 너무 애매하지 않은가?

지난 수십년 간 여성용 피임약을 사용한 인구가 얼마인데.....

지금와서 에이즈 운운 하는지 모르겠다.

진즉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다국적기업의 경구용 피임약이 충분한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고 제3세계등 후진국에 판매하고 그 곳에서의 결과를 보고 나서

자국의 여성들에게 판매를 할 것인지를 결정 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한다.

그 후진국에 한국이 포함 되었음은 자명한 사실 일거고...

나는 개인적으로 여성들의 경구용 피임약의 복용을 권하고 싶지 않다. 물론

편리성 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가임 여성의 건강이나 태어날 태아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면 얻는 이익보다는 위해성이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

생리주기를 변화시킬 목적으로 단기간 복용하는 것이야 괜찮겠지만

단순히 피임의 목적으로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제약기업의 이윤이 사람들의

건강이나 생명에 우선시 되어지는 죄악을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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